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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대사업자 5년 한 후기, 진짜 남는 게 있을까

나는 임대사업자로 등록한 지 딱 5년 차가 되던 해에 이 길을 계속 걸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했던 시간이 있었거든요. 처음에는 은행 이자보다 조금 더 나은 수익을 기대했고, 나름대로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는 길이라 믿었어요. 그런데 막상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보다 손에 쥐는 돈이 적다는 걸 체감하게 되더라고요. 시중 금리가 오르락내리락할 때마다 대출 이자는…
임대사업자 5년 한 후기, 진짜 남는 게 있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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